10대 · 20대 · 30대를 위한
이럴 땐 얼마 해야 할까?
결혼식, 장례식, 돌잔치, 출산, 졸업, 승진, 생일.
관계와 친밀도, 지역, 그리고 내 형편까지 넣으면
적정 금액과 그렇게 나온 이유·근거·출처를 함께 보여드려요.
- 애초에 챙겨야 하는 자리인지부터 판정
- 금액이 나온 계산 과정 전부 공개
- 설문·통계·법령 출처 표시
설치도,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 입력값은 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는 관계별 기준표
수도권 일반 예식장 · 참석해서 식사까지 하는 경우 · 보통 친밀도 · 직장인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내 상황에 맞추려면 위 계산기를 쓰세요.
※ 표의 금액은 중앙값 느낌의 기준선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같은 관계라도 실제로 얼마나 교류했는지가 훨씬 중요해요.
상황별 자세한 가이드
계산기가 내놓은 숫자의 배경과, 숫자로는 담기 어려운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결혼식 축의금 완전 가이드
5만원과 10만원을 가르는 기준, 식대와 축의금의 관계, 참석·불참별 금액까지.
읽어보기 →조의금·부의금 가이드
기본 단위가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오른 이유, 봉투 예절, 조문 순서.
읽어보기 →직장 경조사비 가이드
같은 팀·다른 팀·상사·거래처. 설문 데이터로 본 관계별 현실 금액.
읽어보기 →가족·친척·애인 가족 경조사
사촌은 얼마부터인지, 애인 집안 행사는 어디까지 챙기는지.
읽어보기 →돌잔치·출산 축하금
돌잔치를 안 하는 요즘, 챙겨야 하는 기준과 현금 대신 좋은 선물.
읽어보기 →10대·20대·사회초년생 편
돈이 없을 때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읽어보기 →봉투 쓰는 법과 예절
축의·부의 한자, 이름 쓰는 위치, 계좌이체 예절, 피해야 할 금액.
읽어보기 →청탁금지법과 경조사비
공무원·교직원·언론인에게 얼마까지 되는지, 화환은 어떻게 계산하는지.
읽어보기 →이런 게 제일 애매하죠
금액보다 더 헷갈리는, 판단이 필요한 상황들
내가 챙긴 기록
“내가 저 사람한테 얼마 했더라?”가 나중에 제일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금액 기준의 출처
이 사이트의 숫자는 아래 자료에서 나왔습니다. 자료마다 신뢰도가 다르므로 등급을 함께 표시합니다.
읽고 가면 좋은 이야기
경조사비에는 법으로 정해진 정답이 없습니다. 이 사이트가 보여주는 금액은 “요즘 사람들이 대체로 이 정도를 한다”는 사회적 평균선이지, 지켜야 할 규칙이 아닙니다.
특히 학생이거나 이제 막 일을 시작했다면, 평균선을 못 맞추는 게 결례가 아니에요. 실제 설문에서도 축의금을 정하는 가장 큰 기준은 친밀도(83.3%)였고, 경제적 상황(9.3%)이 그 다음이었습니다. 남들이 얼마 내는지는 4.0%에 불과했어요. [출처]
못 가는 게 미안해서 무리하는 것보다, 갈 수 있을 때 가고 진심으로 축하하는 게 관계에는 훨씬 오래 남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판단을 도우려고 만들었지, 압박하려고 만든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