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 20대 · 30대를 위한

이럴 땐 얼마 해야 할까?

결혼식, 장례식, 돌잔치, 출산, 졸업, 승진, 생일.
관계와 친밀도, 지역, 그리고 내 형편까지 넣으면 적정 금액과 그렇게 나온 이유·근거·출처를 함께 보여드려요.

  • 애초에 챙겨야 하는 자리인지부터 판정
  • 금액이 나온 계산 과정 전부 공개
  • 설문·통계·법령 출처 표시
계산 시작하기

설치도,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 입력값은 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1 상황 입력

어떤 자리인가요?
나와 어떤 관계인가요?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가요?

내 상황은 어떤가요?

2 챙겨야 할지 판단하기

소식을 어떻게 들었나요?
그 사람이 내 경조사를 챙겨준 적 있나요?

한눈에 보는 관계별 기준표

수도권 일반 예식장 · 참석해서 식사까지 하는 경우 · 보통 친밀도 · 직장인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내 상황에 맞추려면 위 계산기를 쓰세요.

※ 표의 금액은 중앙값 느낌의 기준선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같은 관계라도 실제로 얼마나 교류했는지가 훨씬 중요해요.

세뱃돈·부모님 용돈을 찾으셨나요? 조카 세뱃돈, 명절·어버이날 용돈, 매달 주는 자녀 용돈은 받는 사람의 나이와 인원을 따지는 별도 계산기가 있습니다.

용돈 계산기 →

이런 게 제일 애매하죠

금액보다 더 헷갈리는, 판단이 필요한 상황들

내가 챙긴 기록

“내가 저 사람한테 얼마 했더라?”가 나중에 제일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금액 기준의 출처

이 사이트의 숫자는 아래 자료에서 나왔습니다. 자료마다 신뢰도가 다르므로 등급을 함께 표시합니다.

법령 · 공공 설문 · 통계 · 언론 업계 자료 · 사회 관행

읽고 가면 좋은 이야기

경조사비에는 법으로 정해진 정답이 없습니다. 이 사이트가 보여주는 금액은 “요즘 사람들이 대체로 이 정도를 한다”는 사회적 평균선이지, 지켜야 할 규칙이 아닙니다.

특히 학생이거나 이제 막 일을 시작했다면, 평균선을 못 맞추는 게 결례가 아니에요. 실제 설문에서도 축의금을 정하는 가장 큰 기준은 친밀도(83.3%)였고, 경제적 상황(9.3%)이 그 다음이었습니다. 남들이 얼마 내는지는 4.0%에 불과했어요. [출처]

못 가는 게 미안해서 무리하는 것보다, 갈 수 있을 때 가고 진심으로 축하하는 게 관계에는 훨씬 오래 남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판단을 도우려고 만들었지, 압박하려고 만든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