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부터 부모님 용돈까지

용돈, 얼마가 좋을까?

조카 세뱃돈, 명절에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 어버이날, 매달 주는 자녀 용돈, 며느리·사위 용돈까지.
받는 사람과 나이, 몇 명인지, 그리고 내 형편을 넣으면 1인당 금액과 총액을 근거와 함께 계산해 드려요.

  • 1인당이 아니라 총 얼마 나가는지까지
  • 설문·실측 데이터 출처 표시
  • 결과를 링크 하나로 공유
용돈 계산하기

설치도,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 입력값은 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1 상황 입력

어떤 용돈인가요?
누구에게 주나요?

내 형편은 어떤가요?

2 줘야 할지 판단하기

주고받는 관계인가요?

한눈에 보는 용돈 기준표

명절에만 보는 사이 · 직장인 · 한 명에게 주는 경우로 계산한 값입니다. 내 상황에 맞추려면 위 계산기를 쓰세요.

이런 게 제일 애매하죠

금액보다 더 헷갈리는, 판단이 필요한 상황들

작년엔 얼마 줬더라?

명절마다 똑같이 반복되는 질문입니다. 이번에 정한 금액을 적어두면 다음 명절이 훨씬 편해져요.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결혼식·장례식 같은 경조사비를 찾으셨나요? 축의금·조의금은 식대와 참석 여부까지 따지는 별도 계산기가 있습니다.

경조사비 계산기 →

금액 기준의 출처

이 계산기의 숫자는 아래 자료에서 나왔습니다. 자료마다 신뢰도가 다르므로 등급을 함께 표시합니다.

법령 · 공공 설문 · 통계 · 언론 업계 자료 · 사회 관행

읽고 가면 좋은 이야기

용돈에는 정답도, 의무도 없습니다. 경조사비보다 더 그렇습니다. 이 계산기가 보여주는 금액은 “요즘 사람들이 대체로 이 정도를 준다”는 참고선이지 지켜야 할 기준이 아닙니다.

특히 세뱃돈은 생략하는 쪽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성인 3,795명 설문에서 “안 주고 안 받겠다”는 응답이 36%로, 2년 전 29%에서 크게 올랐어요. 부담스러우면 안 하는 것도 충분히 정상적인 선택입니다. [출처]

다만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용돈에서 생기는 갈등은 대부분 금액이 아니라 “나만 몰랐다”와 “왜 저쪽만”에서 옵니다. 형제끼리, 배우자와 먼저 맞춰두면 금액이 얼마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증여세 관련 안내는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금액이 크거나 사정이 복잡하다면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